한국에 거주하고 있지만 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5가정 (미국,일본,필리핀,말레이시아 등)이 2018년11월24일(토)12시, 북구 구암서원에서 한국전통혼례식을 올렸다.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 대구지부(지부장:이은주)가 주최하고 사)미래인여성5기, 구암서원, 누리문화봉사단, 대구은행이 후원한 본행사에서 정태옥 국회의원과 정동원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상임이사가 참석해 혼주역할을 맡았으며 북구지역내 많은 봉사단체가 함께 힘을 모았다.
전통혼례에 참가한 가정들은 혼례를 치른후 주최측에서 준비한 2박3일간 제주도 신혼여행길에 올랐다.
문의처: 010-2872-5119 이은주 다문화종합복지센터 대구지부장
이종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