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지부장 김종기)는 12월 18일(화)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2018년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 연말총회’를 개최하였다.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은 경북 경산시, 영천시, 청도시 소재 내수기업 또는 수출초보기업 중 수출의지가 강한 중소기업 CEO의 모임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클럽의 정책사업 연계지원 강화를 위해서 10차례의 정례회와 워크샵 및 수출 특강, 맞춤형 중진공 수출마케팅사업 지원정책을 펼친 결과 회원사 정책자금 45억원 지원, 수출·인력공제사업 18개사 선정 등을 이루어냈다.
이번 연말 총회는 중진공 김종기지부장, 기술보증기금 경산지점 김태광지점장 등 주요 내빈들과 회원사 60개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2018년 업무보고와 2018년도 우수지원기업 성공사례 발표, 각종 표창 시상순으로 진행하였다.
표창에는 경산시 소재 수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비에스코퍼레이션 백성희대표, 삼성하조기 장근철대표가 경산시장상, 중진공 정책지원 우수 중소기업인 ㈜네이처포 우용규대표, ㈜아성산업 서철민대표가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경한 한균식대표, ㈜디엠에스 손재혁 대표가 중소기업진흥공단 지부장상, 우수클럽人 현동 김윤강대표, ㈜하이지 주재혁대표가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회장상과 개근상에 선정되었다.
중진공 김종기지부장은 ‘하나되는 중소기업人’라는 축사주제로 “수많은 정보와 범람하는 각종 지자체·정부사업속에서 결속력이 높은 우리 협의체는 정보의 필터역할과 서로간의 징검다리가 되어준다”,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간의 결속력을 더욱 높이기 위한 든든한 매개체로서 중진공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회원사들을 격려했다.
중진공 경북남부지부는 2019년에도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출사업화자금 △수출지원제도 온·오프라인 정보제공 △수출바우처 보조금사업(고성장 수출역량강화사업, 차이나하이웨이) 등 중진공 사업의 연계지원을 통해 수출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남부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 가입을 희망하는 내수기업 또는 수출초보기업은 중진공 경북남부지부 수출담당자(053-603-3332)로 연락하면 된다.
이종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