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스트라이클릭 차동렬 대표가 지난 13일 2018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을 수상했다.
차 대표는 새로운 블록체인 비스타 코인(VISTA COIN) 디아이디(DID) 시스템을 특허출원(출원 번호 10-2018-0061170)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VISTA COIN DID 시스템은 최근 암호화폐시장이 출렁이면서 새로운 대안, 즉 생활적합형인 실용코인으로 자리바꿈이 한창인 이때에 새로운 블록체인의 신기술인 고객 직접채굴방식(DID) 특허출원이 실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 코인으로 그 경쟁력을 가장 높이 평가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지난 10여 년간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평가 받은 인물, 우수기업, 제품, 서비스에 대해 4년째 시상을 해 오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13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창업경영포럼(이하 창경포럼)이 주최하고,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류근찬 대회장은 “진정성 있는 소비자 고객 서비스 활동을 통해 우수 소비자 평가를 받은 우수 인물, 기관, 단체, 기업제품, 전문가를 선정하면서, 소비자가 우수한 품질의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거래 생태계 기반을 진작시키는 한편 진정한 서비스가 한류 선진화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으로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유성엽·안상수·김두관·김기선·김진태·김선동·저양석·최경환·윤영일 의원이, 행정대상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박준희 관악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고윤환 문경시장, 곽용환 고령군수, 김영만 군위군수, 광진구 박성연 구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차동렬 (주)베스트라이클리 대표는 “비스타 코인 (VISTA COIN) 디아디(DID) 시스템의 주원동력은 고객이 스스로 무료로 채굴하는 형식으로 돼 있으며, 기부와 광고를 동시에 할 수 있고, 비스타 카페라는 체인점을 만들어 전국과 전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비스타 카페의 지금까지 진행상황은 국내의 체인점으로 준비하는 곳은 서울, 경북, 울산, 부산, 광주, 제주, 그리고 각 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공동으로 준비 중이거나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고, 해외에는 베트남, 일본, 태국, 필리핀 등지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스타 코인(VISTA COIN) 카페는 고객이 채굴한 코인으로 커피를 마시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재택부업 및 실업률 해소를 위한 1인 무점포, 무자본 창업도 가능해 상담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이종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