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2019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10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3층)에서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공유재산 주요 법령사항, 실태조사 방법 및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공유재산의 관리·운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 직원들의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탈피하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하여 체계적으로 재산을 관리해나가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최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실시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자체 예산 5천만 원과 함께 총 9천만 원의 인건비 예산을 확보하여 실태조사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는 선정위원회 위원 및 공유재산 고경력 공무원으로 자문 위원을 구성하여 실태조사 현장 방문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