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6, 27일 이틀간 단양청소년수련원에서 또래 상담 동아리 연합회원 35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자연합캠프-또래미(美)! 행복#캠프’를 운영했다.또래 상담 동아리는 상담이나 심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상담 기본교육을 통해 상호 간의 성장과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는 모임으로 현재 영주시에는 19개 초중고에서 140여 명의 또래 상담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또래 상담자들이 함께 연합하여 체험해 볼 수 있는 숲 체험,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증진할 수 있는 팀빌딩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
내달 4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도심 속 여름축제 2024영주 시원(ONE)축제가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문정둔치 일대(시민운동장 앞)에서 펼쳐지고 있다.‘영주(시)가 하나(one)되는 시원한 화합의 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도심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거리로 가득하다.축제 기간 정오(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시원 어드벤처 존’에서는 57m 길이의 물놀이 어트렉션 미션 3종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가 펼쳐진다.어트렉션 미션은 런닝맨 등 방송에서 접했던 보트타기,..
영주시는 지난 25일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에게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내년도 경북도 개발계획과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박종호 도시건설국장 등 시 관계자들은 ▶도로분야(국도, 지방도 등) ▶철도분야(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등) ▶관광분야(영주호 개발사업 등) ▶하천분야(지방하천 재해복구 등) 등을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과 논의하며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박종호 도시건설국장은 “이번에 논의된 사업들은 영주시 미래를 이끌 동력이 될 사업으로서 무..
영주시는 공설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연간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며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대형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 중인 화재공제 상품에 가입하면 공제료의 80%, 16만 2천 원 한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전통시장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영업 중인 점포로 가입 기간은 1~3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지역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시장진흥..
영주시는 24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16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Saving Lives,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365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이번 만남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가감 없는 소통이 이어졌다.특히, ▶적십자봉사회 지원 조례 제정 ▶읍면동별 봉사회 결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
영주시는 고현동 주민들의 숙원인 고현교 개체공사를 시작한다.고현교는 1985년 건설된 노후 교량으로 교량 폭이 8m로 좁아 통행에 불편이 컸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개체가 시급했다.이와 관련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시는 24일 고현마을회관에서 ‘고현교 교량 개체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고현동 및 인근지역 주민에게 공사 계획을 설명하고 불편 사항 청취 및 개선 방안 논의를 진행했다.시에 따르면 고현교는 길이 34m, 폭 11m의 미관과 경제성, 시공성을 고려한 교량으로 교체된다.시는 올해 하..
영주시는 풍기읍행정복지센터 앞 남원천 둔치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2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황톳길은 길이 500m, 폭 3m로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 포장해 황토의 촉촉한 감촉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사업비는 3억 원이 투입됐다. 특히, 일반 산책로나 자전거 도로와 분리된 맨발걷기 전용 황톳길로 자전거나 전동 휠체어 등에 의한 도로 파손이나 황토포장 밀림 등 없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걷기를 할 수 있다.황톳길 중간에는 운동기구가 설치돼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 할 수 있으며, 시점과 종점에는 각각 세족..
영주시는 재경영주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고향 영주의 발전을 응원했다고 2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국회의사당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재경영주향우회 간담회에는 임종득 국회의원, 향우회원 20여 명 및 시 관계자가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영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캠페인 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첫 주자로 박태규 회장과 김명숙 상임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릴레이가 시작됐다.박태규 향우회장은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향우회원들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캠페..
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시설 7개소를 운영한다.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문정동 서천둔치에 있는 ‘문정 야외물놀이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매해 여름이면 1만여 명이 찾는 문정동 야외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000㎡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터널형 분수,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하루 입장객은 1..
영주시가 올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하며 8년 연속 산불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는 ▶산불발생 건수 ▶산불예방 홍보실적 ▶우수시책 시행 ▶자체예산 확보 등을 종합해 진행됐다.시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불법소각을 막기 위한 캠페인과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예방 및 대응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산불..
영주시가 ‘제15회 영주농업대상’ 명품 분야에 ‘홍도라지 정과’(자연이든 농업회사법인, 대표 박승희)를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영주농업대상은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명인·명품·명소 분야에서 총 52명을 선발해 영주농업의 모범 사례로 삼아왔다. 지난해부터는 매년 선발해 오던 명인·명품·명소를 분야별로 3년에 한 번 선발하고 시상 금액을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증액해 상의 가치와 권위를 높였다. 올해 영주농업대상은 읍·면·동장 또는 농업기술센터 부서장 추천을 받은 4개 품목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지난..
영주시는 지난 18일 세종시에서 임종득 국회의원,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시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 소속 향우 공무원 15명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박남서 시장은 ▶영주댐 관광단지 조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적동~상망) 건설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등을 설..
오는 주말 서천둔치 강바람 놀이터에서 개최 예정이던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이 우천 관계로 3주 연기됐다.영주시는 20, 21일 이틀간 진행 예정이던 이번 행사를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에게 아이와 함께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8월의 2번째 주말, 온 가족이 함께 강바람 놀이터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
영주시 선비세상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먼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선비세상 위탁 운영을 맡아 준비한 첫 번째 콘텐츠 ‘최현우의 스페셜 매직쇼’는 지난 6일(1회차 공연), 13일(2·3회차 공연) 전 회차가 매진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최현우의 스페셜 매직쇼’는 관객이 직접 공중부양, 이단 분리 등의 마술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선비세상은 20일과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4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을 한음..
영주시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 정보가 담긴 ‘너와 함께할 (영주 전통시장) 지도’를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도 제작은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시는 지역 12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친근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형성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지도는 전통시장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기 쉽게 제작됐다. 또한 시장별 연혁소개 및 특화상품 안내,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관련 정보도 함께 담겨..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7일 증평군에서 열린 통과노선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중부권 13개 지자체 시장·군수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촉구를 결의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건의서 제출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 서산·태안·당진 등 서해안 공업지역에서 예산·아산·천안, 충북 청주·증평·괴산의 충청권 내륙지역, 문경·예천·영주·봉화의 경북 내륙지역을 묶어 울진 동해안까지 330..
영주시 가흥2동 ‘가사랑회’에서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계탕 50개를 기탁했다.가흥2동을 사랑하는 모임인 가사랑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구입한 삼계탕 밀키트 50개를 이날 가흥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조봉현 회장은 “최근 무더위와 장마로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근섭 가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신 가사랑회원에 감사드린다”며..
영주시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개최한다.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3개단체(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4-H회)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3개 학습단체 회장들은 ‘스마트한 농업으로! 영주미래 부자농촌!’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회선언을 하고 식량주권 확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스마트한 농업농촌을 함께 만들 것을 다짐한다. 행사는 생활개..
영주시는 정부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가 한뜻으로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영주시를 비롯한 23개 지자체와 한국철도공사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역에서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인구감소지역의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 관광‧여행상품 개발·운영 및 할인 등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협약기관들은 인구감소지..
영주시가 8월 9일까지 한우, 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FTA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접수 한다고 15일 밝혔다.15일 시에 따르면 피해보전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일부 가격을 농업인 등에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하면서 그동안 수입 소고기로 인해 피해 입은 농가들이 일부 가격 하락분을 보전받게 됐다.신청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2015년 1월1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한우·육우 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