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운행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여 우리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2022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과 ‘2022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의 경우 지원대상은 군위군에 6개월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가 6개월 이상인 장치 부착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며,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신분증 및 휴대폰을 지참한 ..
지난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군위전통시장 주차타워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 동안 군위전통시장 인근 지역은 상권이 밀집되어 있으나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군위군에서는 주차난을 해소하여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혀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자 공영주차장 건설을 추진하여 왔다. 군위전통시장 입구(군위읍 서부리 9-5번지)에 위치한 주차타워는 총 공사비 31억여원에 3층 4단의 건물로 총 11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이며, 주차타워 이용..
군위군은 전직원들이 금년 1월부터 ‘글로벌 공항도시’와 ‘대구편입’로고를 새긴 단체복을 상시 착용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복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과 대구편입 희망의 뜻을 담아 ‘미래공항도시 군위’청사진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명찰도 직위·직급 구분 없이 제작하여 군수부터 실과소장, 공무원, 공무직 모두 같은 복장과 명찰을 갖추어 군위군청 원팀을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위계질서가 뚜렷한 공직사회에서 수평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물론 각종 행사에..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진행 하는 ‘2022 협력형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공모는 지역의 다양한 생활문화 주체 간 협력체계를 매개·구축, 생활문화 환경 조성 및 활동 확산을 통해 지역 중심의 생활문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며, 전국에서 응모하여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총 9개 단체에서 최종 선정 되었다. 군위군과 협력해 진행될 이번 사업은 군위(WE) 문화로-온(ON) 사업명..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군위군 관내 모든 고등학교 졸업생 86명을 대상으로 1인당 장학금 2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된 장학금은 대학진학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에게 지급하였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지역 사회초년생들에게 큰 희망의 사다리가 될 전망이다. 이 같은 군위군의 결정에 주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군위고등학교를 졸업한 A군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여 운전면허 취득, 컴퓨터 구입 등 하고싶은 일들이 많았는데 군위군에서 큰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군..
군위군은 근로기준법 ‘주52시간 근무적용’에 따라 농어촌버스 노선을 1월 10일자로 개편한데 이어 변경된 노선에 대한 군민의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일부 노선에 후속 개편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주 52시간 근로기준법 적용 유예기간 도래와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 강화로 농어촌버스 전체 운행시간이 감소되어 불가피하게 노선을 통합 및 조정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1월 10일 시행한바 있다. 개편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출‧퇴근, 등‧하교, 병원진료 등 불편사항과 시외버스 환승, 장보기, 기타 편의노선에 대한 민원을 다수 확인..
군위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공모 접수를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받는다.군위군과 경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본 사업은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이나 식품위생법에 의해 등록된 음식업소 및 숙박 업소로 시설환경개선사업 선정 시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음식 업소는 최대 2천만원까지, 숙..
군위군은 교육복지지원금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이달 21일에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기존의 ‘군위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개정하여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완화하고 교육복지지원금 지원을 통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최근 인구유출이 가속화되고 노령화가 급진전되는 상황에서 이 제도는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본 조례 개정안에는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완화하는 내용과 초·중·고등학생의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지..
군위군은 농촌진흥청과 경북대학교의 특허 농업미생물(14종) 사용에 대한 계약을 통해 지금까지 3,500여 농가에 650톤의 미생물을 공급하여 농축산물 품질향상 및 수량 증대에 효과를 입증하였다. 전년도에 미생물을 사용한 마늘, 양파농가의 대부분은 상품성이 20%이상 높아져 올해도 미생물을 사용하고자 하는 농가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 요즘 마늘, 양파 1차 추비 시 미생물을 같이 살포하고자 하는 농가가 늘어 미생물 배양기가 쉴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적극적인 미생물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구매실적에..
군위군은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5일부터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환한다.군에 따르면 농지의 공적장부 기능을 해 온 ‘농지원부’를 작성기준, 작성대상, 담당기관 등이 변경되는 ‘농지대장’으로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기존의 농지원부는 오는 4월 7일 이후 발급이 중단된다.군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원부 수정 신청 접수를 거친 뒤 농지원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4월15일까지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행 중인 농지원부 제도는 세대 별 1000㎡ 이상을 작성토록 하고 있어..
군위군이 지난 12일 농촌체험 기차여행 ‘농뚜레일’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12일 농뚜레일 관광객들이 군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돌아갔다. 농뚜레일은 코레일·농촌진흥청·군위군의 협력을 통해 농촌지역에서만 제공가능한 특화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농촌체험 기차여행 상품이다. 군위군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작은 기차역인 산성면 화본역을 시작으로 1970년대 옛날 생활상을 전시해 놓은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부계면 조선 시대 사대부 집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남천 고택’과 ‘돌담길 투..
군위군은 16일 청정한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으로 승용자동차 53대, 화물자동차 30대 등 총 83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승용 1,300만원 화물 2,000만원의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보급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격은 군위군 내 3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 체납이 없어야 한다. 구매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구매 계약서와 지원신청서를 작성 하면 각 ..
경북 군위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노조)은 14일 “군위군 대구시 편입 방해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공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올해 초만해도 우리는 2월에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그러나 현실은 국회의원 한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으로 국회에 상정조차 못 하게 돼 임시회 통과가 무산되는 믿기 어려운 사태가 발생했다”고 반발했다. 이어 “희망과 환희로 가득 찬 2월을 기대했던 시·도민들에게 비수를 던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발생한 데에 대해 분노와 비통한 심정을..
김영만 군위군수는 14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통합신공항 추진 중단을 선언한 입장문의 발표 배경을 설명하고 향후 대응방향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 군수는 “지난 10일 이후 공항유치 철회 등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무겁게 들었다“며 “군민들이 받았을 허탈감과 모욕감에 공항유치 철회를 외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기까지 했다“라며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 대구편입이 완료될 때까지 공황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는 입장문이 발표됐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옳지 않은 길을 가기보다 조금 늦더라도 옳..
김영만 군위군수는 14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통합신공항 추진 중단을 선언한 입장문의 발표 배경을 설명하고 향후 대응방향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 군수는 “지난 10일 이후 공항유치 철회 등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무겁게 들었다“며 “군민들이 받았을 허탈감과 모욕감에 공항유치 철회를 외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기까지 했다“라며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 대구편입이 완료될 때까지 공황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는 입장문이 발표됐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옳지 않은 길을 가기보다..
\'대구편입 파행\'을 겪고 있는 경북 군위군이 대구편입 때까지 통합신공항 관련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13일 군위군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0일 대구경북 국회의원이 모여 군위군 대구편입 찬성 의견을 내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한다\"면서도 \"정작 반대를 해온 김형동 의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점과 2월 국회 무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군위군민의 의견을 수렴해 비통한 심정으로 대구편입이 완료될 때까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또 \"군위군과 군위군민은 대구..
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는 8일 대구시민추진단과 함께 안동에서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반대한 김형동의원 규탄 차량시위를 진행했다. 트럭 40여대와 방송차량 등 50여대가 참여한 이번 시위에는 김형동의원 사무실 인근 시가지 10km를 돌며 김형동의원에 대한 사퇴요구와 대구편입 약속이행을 요구했다. 박효명기자..
경북 군위군의회가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 제정을 2월 국회 임시회에서 처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7일 군위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대구·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통합신공항은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시·도민의 마음을 모은 공동합의문에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들이 서명하면서 군위군민의 동의를 받았다\"고 당시를 되집었다.이어 \"공동합의문 중 군위군민의 마음을 홀린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2021년 6월 30일 대구시의회에서 찬성했고, 경북도의회는 2021년 10월 14일 의견 재청취를 ..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경작지별 알맞은 비료 사용량 지도를 위해 먼저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의 양분상태를 확인하고, 작물 재배에 필요한 적정 시비 정보를 농업인에게 연중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비료를 적정한 양만큼 사용하면 농경지의 탄소배출을 줄이고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토양검정실에서 발급하는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부족한 비료 성분을 토양에 공급하면 작물 생산성이 향상되고, 토양 염류집적을 예방할 수 있다. 토양시료 채취방법은 작물에 따라서 다르나, 흙 한 삽을 떠낸 후 0~15cm 깊이의 ..
군위군은 미세먼지 등에 더욱 민감한 어린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운행 중이던 경유차량을 폐차하면서 중형 승용·승합(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1대당 700만 원을 총 3대 지원한다.올해는 특례조항 적용으로 기존 경유차량의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예정이며, 신속한 차량의 보급을 위해 접수순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