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 미래통합당 구미 갑) 예비후보가 19일 구미를 미래가 있는 지식경제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경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소상공인 육성 보호 지원과 1천만 관광도시 구미 건설 공약을 발표한 바 있는 구 후보는 철저한 정책, 현장주의자로서 구미를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미래도시로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위한 기업유치와 빅데이터를 기반한 사물인터넷(IOT)개발자 양성 등으로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창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 고 말했다.
구 후보는 지역차원의 연구개발 역량이 크게 확충되고, 지역소재 대학, 기업들과 연계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국가연구개발 예산 지원 및 우수인력 근무 등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출연연구기관 지역조직 유치, 생산성 향상시설 및 안전시설 투자 세제혜택 확대,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국가수출촉진지구(입법 발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른 곳에서 추진해 본 적이 없는 정책만이 구미가 변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는 구 후보는앞으로 더욱 더 지역 여론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기업들을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구미를 만들겠다 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전문성으로 무장한 젊고, 새로운 정치가 만들어갈 구미를 주목해 달라는 구 후보는 경제, 관광 관련 공약에 이어 도심 교통망, 교육, 여성, 어르신, 청소년 복지 관련 공약 등의 발표를 통해 새로운 구미의 청사진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김학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