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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미래통합당,유능종 구미시(갑)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치

유능종 미래통합당,유능종 구미시(갑)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학전 기자 입력 2020/02/19 15:23 수정 2020.02.21 11:13
제2의 낙동강 기적, 구미시대 개막하겠다!
유능종미래통합당예비후보
유능종미래통합당예비후보

유능종 구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를 등록한뒤 18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공식적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유 예비후보는구미를 제2의 낙동강 기적의 현장으로 급부상시키겠다 고 출마기자회견 서두 말하고 다시한번 제2의 낙동강 기적을 이루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심과의 만남이라는 대장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능종 예비후보는 조국 근대화의 성지이면서 전자산업 메카인 구미라는 양질의 토양에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첨단 산업의 씨앗을 파종하겠다.특히 철강산업의 메카로서 쇠퇴기를 맞았지만 철강산업 도시라는 양질의 토양에 의료와 에너지·정보통신(IT)·첨단제조업·금융서비스 등 5개 분야의 씨를 뿌려 경제 융성의 시대를 맞고 있는 미국 피츠버그의 성공 모델을 구미에 도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굴뚝산업인 제조업과 굴뚝없는 산업인 관광산업등 맞벌이 산업이 제2의 구미 융성기를 맞게 된다고 판단, 괴테의 생가문화를 관광산업화해 한 도시가 먹고 사는 먹거리를 창출하고 있는 독일 푸랑크프르트의 성공모델을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에 접목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산업은 인간의 생체기능처험 성장과 쇠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면서 구미 역시 쇠락의 상황에 놓여있지만 조국근대화의 성지이면서 전자산업의 메카라는 양질의 토양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얼마든지 제2의 융성 시대를 꽃피울수 있다고 강조했다.희망이 있으면 고통은 감내할 수 있지만, 절망은 고통을 극한 상황으로 몰고간다고 강조하고 양질의 토양에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갖고 있는 역량, 법조계 학맥등 모든 것을 총 동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학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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