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종 (미래통합당 구미갑) 예비후보는 26일 경기침체에다 코로나19 감염병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상황이라면서 자영업자와 고통 함께하기 범 구미시민 운동을 재안하고 “공단도시인 구미에는 2019년 현재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비롯한 7천 5백여개의 식품접객업소와 미용업와 숙박업 등 공중 위생업소를 포함할 경우 1만개를 훨씬 웃돌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및 서민 경제의 중심축인 자영업자들과 고통을 함께하는 차원에서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건물주의 임대료 낮추기, 시민들의 자영업 애용하기, 행정 당국의 경영안정 자금 대출.보증.지방세 지원, 금융당국의 대출만료 기한 연장 등 피부로 느끼고 믿고 의지할수 있게 구미시와 구미시의회에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27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피해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유 예비후보는‘“구미공단 내의 기업체 중 중국과 직접 관련된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입 차질, 생산중단, 원자재 수급애로, 납품공급 애로 등으로 심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이 절실하다, 정부지원책은 우량 중소기업이나 신용이 좋은 자영업자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중소상공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각 기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따뜻한 격려와 함께 "사태를 조기 종식시키기 위해 근로자와 함께 노력하고 고통을 나누겠다 "고 말했다.
김학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