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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경산 택시 노조원, 25m 높이 조명탑 고공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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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택시 노조원, 25m 높이 조명탑 고공농성

이종구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0/06/01 20:46 수정 2020.06.01 20:47
1일 오전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 네거리의 높이 25m 조명탑에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 대구·경북지회 경산시민협동조합 택시분회 한 조합원이 ‘경산시는 집단해고 해결하라’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1일 오전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 네거리의 높이 25m 조명탑에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 대구·경북지회 경산시민협동조합 택시분회 한 조합원이 ‘경산시는 집단해고 해결하라’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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