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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헉, 헉, 숨이 막혀요”..
대구

“헉, 헉, 숨이 막혀요”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0/06/04 19:29 수정 2020.06.04 19:30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중구청 관계자들이 살수차를 이용해 뜨거워진 도로에 물을 뿌리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중구청 관계자들이 살수차를 이용해 뜨거워진 도로에 물을 뿌리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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