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군위군은 올 3월 선정된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12일 14시에 개최했다.
석산리 마을회관에서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과 함께 예비계획 분석 및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위생이 취약한 농어촌마을의 생활기반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지역 행복 생활권 정책사업으로, 2022년까지 22억 5천만원을 투입해 3년간 사업이 추진된다.김근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