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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달서구, 드론 활용 환경감시망 사업..
대구

달서구, 드론 활용 환경감시망 사업

이재욱 기자 입력 2020/07/21 21:24 수정 2020.07.21 21:25
행안부 ‘적극행정’에 선정

대구 달서구는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환경감시망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맛집'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적극행정 맛집'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성서산업단지와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에 대해 고해상도 카메라 및 미세먼지 측정기가 부착된 드론 2대를 운영했다. 이에 인력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대형 사업장 굴뚝, 대형공사장 및 습지 등에 대한 감시가 가능해졌다.오정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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