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는 도·농 상생 의성햇마늘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의성군 농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면역력에 좋은 햇마늘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도 담겨있다. 이날 행사에는 달서경찰서와 유관기관 회원들이 참여해 971만원 상당의 의성햇마늘 451개 상자를 구매했다. 오정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