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8월부터 스마트도시 TF(Task force)단 구성을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달서구는 미래발전정책 실현과 발전전략 개발 및 신성장 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류권 발전전략 개발연구, 월배권 신도시 발전 연구용역을 8월중 발주할 예정이며 4차산업혁명 기술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상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및 각종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스마트도시 TF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9월에는 스마트도시 전문가 인력풀을 구성계획이며 TF단과 함께 사업 발굴 및 미래도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오정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