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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고추 병해충 대발생 예상..
경북

고추 병해충 대발생 예상

이종복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0/08/04 21:00 수정 2020.08.04 21:00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 후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탄저병, 담배나방 등 병해충이 발생해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상주시는 7월 중 비온 날이 한 달 전체 일수의 67.7%인 21일에 달했다.
 이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탄저병이 많이 발생했다. 


탄저병의 경우 여름철 장마기 분생포자가 주로 비바람에 의해 전파된다. 
탄저병에 걸리면 초기에 연한 갈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다가 후기엔 움푹 들어간 원형의 병반이 나타난다.
이종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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