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는 2020년 대구시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5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제빵 수업인 '행복 빵빵 온가족 베이킹'과 건강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수요에 맞춘 '티 소믈리에' 과정은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운영한다. 주민 여가 생활을 위한 '드론 교육과정' 등 3개 과정은 주민 학습동아리 형태로 진행한다. 지난해 공모사업에서는 2개 사업이 선정됐다.오정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