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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영천시민 될 당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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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 될 당신 기다립니다

이재욱 기자 입력 2020/08/23 19:27 수정 2020.08.23 19:27

영천시 기업유치과는 지난 21일 영천 남부동에 위치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영천일반산업단지) 앞 사거리에서 ‘영천 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영천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기업유치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타 지역에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홍보하여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기업유치과는 영천시 전입 시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임차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업 근로자당 월세의 90%(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역인력채용 우수기업(인구늘리기 참여기업)의 경우 우대업체로 선정되어 융자한도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자 일부(3%)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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