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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오봉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대구

오봉경로당 리모델링 공사

오정래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0/08/25 18:17 수정 2020.08.25 18:17

대구 북구청은 침산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노인과 어린이가 함께 할수 있는 마을쉼터 조성을 위한 ‘오봉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오는 26일 착공한다.
‘자연을 담고 마음을 나누는 침산에 반하다’라는 사업명으로 추진 중인 북구 침산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현재 토지보상이 대부분 완료 됐으며 공사를 위한 설계용역을 차질없이 진행 중에 있다. 
그 중 오봉경로당 리모델링 사업은 올해 2월 설계용역을 착수해 6월에 마무리하고,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8월 26일 공사를 착공한다.
북구 오봉로22길 45(침산동)에 위치한 오봉경로당(2층, 연면적 188㎡)은 1995년 준공되어 25년이 지난 노후된 시설로 기존 1층만 경로당으로 이용하고 있었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1층은 할아버지·할머니방으로 구분해 정비 △2층은 어린이도서실 조성 △옥상 태양광발전설비 설치하여 생산된 전력이용 △실외 텃밭 및 운동기구 설치 △도시가스 설치 등으로 새롭게 정비하게 된다.오정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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