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9월 7일 대구시가 주최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경진대회에서 북구보건소의‘코로나로 물러난 한걸음, 치매안심서비스로 두걸음 다가갑니다.’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 본청과 구·군, 공사·공단이 추진한 51건의 우수사례 중에서 시민소통 사이트‘토크대구’의 시민평가 심사 등에서 우수점수를 받는 7건의 우수사례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에 북구보건소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교류가 단절된 어르신의 기억건강을 위해 치매안심콜, 비대면 치매검진, 온라인쉼터, 뛰뛰빵빵치매예방버스 등 다양한 치매안심서비스를 지원하고 주민참여형 치매안심마을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치매안심망 구축에 힘써 좋은 평가를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정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