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극한추위’…꽁꽁 얼어붙은 대구 수성못..
대구

‘극한추위’…꽁꽁 얼어붙은 대구 수성못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01/07 19:08 수정 2021.01.07 19:09
8일 대구·경북은 낮에도 영하권의 한파가 계속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이 5~7도 더 떨어져 추위가 절정을 이루겠다. 한랭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곳곳이 얼어 있다. 뉴시스
8일 대구·경북은 낮에도 영하권의 한파가 계속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이 5~7도 더 떨어져 추위가 절정을 이루겠다. 한랭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곳곳이 얼어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