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LINC3.0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산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최근 LINC3.0사업 협약 산업체이자 대학 가족회사인 정통 레스토랑 '아담스키친' 조리종사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LINC3.0사업단장은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마련해 놓고 있는 만큼 지역 산업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 및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종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