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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경북도, 한·일 파트너십 강화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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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일 파트너십 강화 발판 마련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06/19 16:35 수정 2025.06.19 16:35
주한 日공무원 25명 초청 연수

경북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서울사무소 및 일본 각 지자체에서 파견된 공무원 등 25명을 초청해 ‘주한 일본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단은 후지타 에츠오(藤田 悦生) CLAIR 서울사무소 소장을 비롯한 사무소 직원과 일본 미야기현 등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파견된 공무원 등 25명이다.
연수 첫날인 19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소개 및 관광 홍보 영상, 그리고 한·일 공무원간담회 등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의 진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경북의 중점 시책인 저출생 극복, 관광문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신공항 건설 추진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오갔으며, 이 외에도 양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이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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