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지난 13, 14일 이틀간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고령군수배 및 협회장배 생활체육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7개 팀 150명 가량이 참가해 함께 경쟁하고 소통·화합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13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이남철 군수, 이철호 의장 및 유희순 부의장, 김종태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대회는 A조, B조 2개조로 구성해 보다 흥미로운 경기로 진행됐으며, 경기결과 우승은 대구의 S-FIVE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부산의 DDD, 공동 3위는 고령의 다크호스, 예천의 디젤팀이 차지했다.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