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운영자
그룹‘SS501’멤버 김규종(27·사진)이 소집해제됐다.
김규종은 22일 오전 전주 전북지방병무청에서 소집해제를 신고하고 2년 간의 공익요원 생활을 끝냈다.
김규종은 2012년 7월 고향 전주의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전북지방병무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해왔다. 김규종은 B형 간염 보균자로 군 면제대상이었다. 하지만 당시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공익근무요원 대상자로 분류됐다.
2005년 SS501의 싱글‘SS501’로 데뷔한 김규종은 2011년 9월 앨범 ‘턴 미 온’을 발표하고 솔로로 나섰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