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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이사벨<사진>이 태풍 속 산골 마을 노인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지난 4일 매니지먼트사 퓨리팬이엔티에 따르면, 이사벨은 지난 1일 전북 무주 두문마을에서 열린‘어르신 생활문화 전승 무주 불꽃놀이 축제’의 팝페라 무대에서 70~80대 노인들을 위해 노래했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도‘유 라이브 업 을 시작으로‘나가거든’ ‘마이 에덴’ ‘렛 잇 고’등 6곡을 선보였다.
퓨리팬이엔티는“이사벨은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대 밑 마을 어르신들의 손을 하나하나 잡아줬다”면서“앙코르곡‘넬라 판타지아’는 비를 먹으면서 불렀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