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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달서구-성주군 새마을회 자매결연 협약식’..
정치

성주군의회, ‘달서구-성주군 새마을회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

나광택 기자 입력 2019/09/03 22:13 수정 2019.09.03 22:13

2 성주군의회 달서구새마을회 자매결연.JPG

 

성주군의회(의장 구교강)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성주 새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달서구-성주군 새마을회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달서구는 성주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지역이며 지역 출향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 5월 성주군과 달서구 자치단체 간 추진한 자매결연 협약이 지속적인 교류와 내실있는 협약으로 이어지기를 염원하며 양측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지속적인 접촉을 시도하여 후속결연을 맺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성주군새마을, 달서구새마을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호 협력사항 토의, 군·구정 홍보영상 시청,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탐방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교강 의장은“지난 5월 3일 성주군과 달서구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의 경제, 문화, 행정 등 다방면에 걸쳐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새마을회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우호증진과 도농 상생발전이 타 사회단체 및 민간단체에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나광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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