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월 3일 지역향토 방위 대대인 육군 제5837부대5대대와 문경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국군장병과, 의무경찰들을 격려했다.
지역의 향토방위 및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족과 멀리 떨어져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경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날 위문은 국토방위와 국가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장병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평소 각종 재해·재난 피해복구 및 대민지원 등 지역과 시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국군장병과 의무경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호 의장은“국가안보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국토방위 및 지역치안에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모쪼록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