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 논란 확인
대구지방경찰청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대구 달서갑에 당선된 홍석준<사진> 당선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홍 당선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경찰은 수사관 15명을 투입해 홍 당선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홍 당선인이 논란을 빚은 주식 등 불거진 사안들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