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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복지공동체, 함께 지역복지 길을 묻다..
경북

복지공동체, 함께 지역복지 길을 묻다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05/25 18:39 수정 2025.05.25 18:40
도, 이웃사촌복지센터 워크숍

경북도가 이웃사촌복지센터 주관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영덕군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이웃사촌복지센터 리프레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6개 시군의 이웃사촌복지센터 실무자와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역량 강화는 물론 센터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을 목표로 마을 단위의 주민 조직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사회복지 환경과 주민들의 요구에 발맞춰, 이를 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앞으로 이웃사촌복지센터가 나아가야 할 지역복지 모델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연수를 넘어, 실무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경미기자[일간경북신문=일간경북신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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