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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웃음 소리 가득한 ‘족욕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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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소리 가득한 ‘족욕 봉사’

김종훈 기자 kjhg8889@hanmail.net 입력 2025/07/10 18:42 수정 2025.07.10 18:42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는 9일 의흥면 이지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족욕 및 발 마사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인구 100여명의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인 이지2리는 이번 직·공장 협의회 청년들의 족욕 봉사 덕분에 마을 전체에 주민들의 웃음 소리가 울려퍼졌다. 직·공장 협의회원 15명은 족욕기와 수건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의 인생의 여정이 담겨 있는 발을 씻겨드렸다.김종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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