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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영주 용마루1·맨발걷기공원 붉은 물결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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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용마루1·맨발걷기공원 붉은 물결 ‘꽃무릇’

금인욱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09/25 19:23 수정 2025.09.25 19:23

영주시는 지난 5월 영주댐 인근 용마루1공원과 영주소방서앞 맨발걷기 공원에 심은 꽃무릇이 현재 만개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두 공원은 총 면적 약 6천㎡(제곱미터)에 달하며, 12만 본의 꽃무릇이 식재돼 가을을 대표하는 새로운 경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붉은 물결은 장관을 이루며 주말을 중심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지역의 가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개화는 10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은 추석 귀성객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로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금인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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