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김정재 의원은 사퇴하라!
김정재 의원은 ‘3~5억’ 망언으로 시민의 명예를 훼손했고, 영일만 횡단대교는 노선확정도 못한 체 정치적으로 홍보만하다가 예산은 불용처리로 날려버렸다.
21대 국회 시절에는 청하면 경노당에서 노인비하 발언까지 했고, 최근에는 통일교 사건으로 지역사회를 또 다시 욕되게 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시민을 무시하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런 인물이 어떻게 포항을 대표할 수 있는가!
우리는 요구한다. 국민의힘은 김정재 의원을 출당 조치하라!
김정재 의원은 포항시민에게 사죄하라!
김정재 의원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오늘 우리는 포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시민의 분노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요구사항 불이행시 보수의 심장 포항에서 국민의힘 당원들과 탈당운동에 들어갈 것이다.
2025년 10월 1일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