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업체 참여 한국의 맛 알려
영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52회 LA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미국 현지에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경계선을 넘어서(Beyond Boundaries)’라는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영주시는 총 9개 업체가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와 건강한 한국의 맛을 현지에 알렸다.
참여 업체는 ▶풍기인삼공사영농조합법인 ▶소백산아래 ▶소백산나무꾼벌꿀 ▶나드리푸드 ▶리얼리글로벌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 ▶풍기인삼농업협동조합 ▶라삼농업회사법인 ▶소백인삼영농조합법인 등이다. 출품 품목은 25종, 총 규모는 11만 달러(약 1억 5천만 원 상당)에 달했다. 참가 업체들은 홍삼, 벌꿀, 과일잼, 쫄면, 부각류 등 다양한 특산품을 선보이며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금인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