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문체부장관상’..
대구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문체부장관상’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10/22 17:13 수정 2025.10.22 17:18
남구, 우수 로컬 100 유공 선정

대구 중구는 지난 18일 제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일원에서 열린 ‘2025 문화의 달’ 기념행사에서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로컬100 유공’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를 비롯해 ‘문당환경농업마을’(충남 예산), ‘추억의 충장축제 & 버스킹 월드컵’(광주 동구) 등 3곳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는 대구 중구 원도심의 근대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표적인 도심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2008년 시작된 이후 근대 건축물과 인물, 생활사를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체험하는 투어로 발전해 왔다. 현재 ‘경상감영달성길’, ‘근대문화골목’ 등 5개 코스로 운영 중이다.
중구는 단순한 도보 관광을 넘어 ‘쓰담투어’, ‘밤마실투어’, ‘스탬프투어’ 등 특화 콘텐츠를 운영한다.윤기영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