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계명대와 달서 053 미래청년활동가 발대..
대구

계명대와 달서 053 미래청년활동가 발대

윤기영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10/29 15:31 수정 2025.10.29 15:32
민·학 협력 플랫폼 본격 출범

대구 달서구와 계명대학교는 지난 27일 계명대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달서 053 미래청년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활동가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은 ‘도전 청년·연대 청년·실천 청년·함께 청년’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청년 주도 프로젝트 추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100명이 참여해 지역의 변화를 주도할 청년 리더로서의 결의를 다졌다.
‘달서 053 미래청년활동가’ 사업은 계명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년참여형 지역혁신 프로젝트로, 13개 과제에 160명의 청년이 참여해 사회복지시설, 도시재생, 환경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청년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달서형 청년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중심이 되어, 도전과 창의의 정신으로 달서의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며 말했다. 윤기영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