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까지 인도 첸나이 대회
참가선수 겨냥 현지 홍보 활동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이하 ‘대회’)가 2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2025 아시아마스터즈육상대회(인도 첸나이)에 참관하며 해외 선수단 유치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2025 아시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3rd Asia Masters Athletics Championships, ‘23rd AMAC 2025’)’에 대표단을 파견해 대회 홍보와 아시아 선수단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대표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및 지역 육상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경기장 시설과 대회 운영체계를 벤치마킹하는 한편,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