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성과 공유 추진방향 논의
사)사단법인 동서화합미래연합회와 산하 조직인 국가재난안전 예방 국민파수꾼은 지난 13일 연합회에서 ‘2025년 공적상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전국 각지에서 재난·안전 예방 활동, 지역사회 통합, 공동체 회복에 힘써 온 구성원들의 헌신을 기리고, 향후 더 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행사다.
행사에서는 ▲공적 표창 수여 ▲임원진 소개 ▲기관별 활동 보고가 이어질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동안 사)동서회합미래연합회는 지역·세대·계층을 넘어서는 ‘화합’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산하 조직인 국가재난안전 예방 국민파수꾼은 재난 예방 캠페인, 현장 안전계도, 취약계층 지원 등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장해진 총재는 “갈등이 깊어지는 시대일수록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치는 바로 ‘화합의 실천’”이라며 “이번 수여식은 묵묵히 헌신해 온 구성원들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대한민국 미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