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여, 국도와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1,196km)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상주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 ▲도로 위 방치된 낙하물 수거 등 환경 정비 ▲노후 도로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김학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