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1월부터, 전담인력 3명 구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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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015년 1월부터 저출산극복 및 출산 양육지원에 대한 신규사업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에 출산장려 T/F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산장려 T/F팀 구성배경은 초저출산 국가로서 OECD국가중 10년 넘게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국가의 출산 친화적인 다양한 정책과 신규 상버의 증가등 보건정책 병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게 되었다.
출산장려 T/F팀은 간호6급을 팀장으로 3명의 전담인력으로 운영되며,출산 친화적 환경조성 및 교육을 통한 저출산 인식개선 업무, 예방접종사업 및 영유아건강검진사업 등의 업무를 맡는다.
한편, 남구 보건소에서는 지난해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임산부 및 젊은 기혼여성들을 대상으로 가정의 의미와 중요성,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 아이낳기 좋은 환경 조성, 산욕기 관리를 비롯한 신생아 관리, 모유수유 관련 교육 등 “출산장려 인구교육” 및 “저출산극복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자녀출산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하는 출산장려 분위기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