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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경북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운영자 기자 입력 2015/03/03 21:03 수정 2015.03.03 21:03
2015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원)에서는 3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1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201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지난 1월말까지 사업을 신청 받아 현지실태조사를 거쳐 지역에 적합한 농업기술 개발보급으로 농촌지도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이날 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산학협동심의는 시범사업으로 지도행정분야 4사업, 생활기술분야 5사업, 인력육성분야 1사업, 식량작물분야 8사업, 원예작물분야 5사업, 과수연구분야 7사업, 축산기술분야 3사업으로 7분야 33개 사업(총사업비 10억 8천 2백만원)에 대한 사업을 심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이번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분야별 전문지도사의 영농설계와 기술지도를 받으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말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학교수 등 지역의 농업인사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김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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