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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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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주평은초, 긴급돌봄교실

우병백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0/05/12 19:19 수정 2020.05.12 19:19

영주 평은초등학교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긴급돌봄교실을 운영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학생들의 안전한 보육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전교생 44명중 4명의 학생들이 긴급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으며 본교는 학생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등교 시 중앙현관에서, 점심시간, 하교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손 씻기, 교내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오전엔 원격수업 도우미를 통해 긴급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후엔 돌봄전담사를 통해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김득기 교장은 “긴급돌봄교실의 안전한 교육과 보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부모님께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병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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