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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내 얼굴 가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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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내 얼굴 가리지마”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06/21 17:25 수정 2021.06.21 17:26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축구 조별리그 A조 3차전 웨일스와 이탈리아와의 경기 중 개러스 베일(웨일스)의 얼굴이 축구공에 가려져 있다. 웨일스는 이탈리아에 0-1로 패했으나 스위스에 골 득실로 앞서 16강에 올랐다.  뉴시스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축구 조별리그 A조 3차전 웨일스와 이탈리아와의 경기 중 개러스 베일(웨일스)의 얼굴이 축구공에 가려져 있다. 웨일스는 이탈리아에 0-1로 패했으나 스위스에 골 득실로 앞서 16강에 올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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