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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때려 자격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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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때려 자격박탈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08/08 17:13 수정 2021.08.08 17:13
도쿄올림픽 여자 근대5종 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아니카 슐로이 선수가 지난 6일 승마 경기에서 타고 있던 말 '세인트 보이'의 점프 거부로 경기를 마치지 못해 0점 처리된 후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고 있다. 수영과 펜싱에서 선두를 달리던 슐로이는 승마 0점 처리로 결국 31위라는 낮은 순위로 근대5종 경기를 마쳐야 했다. 
도쿄올림픽 여자 근대5종 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아니카 슐로이 선수가 지난 6일 승마 경기에서 타고 있던 말 '세인트 보이'의 점프 거부로 경기를 마치지 못해 0점 처리된 후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고 있다. 수영과 펜싱에서 선두를 달리던 슐로이는 승마 0점 처리로 결국 31위라는 낮은 순위로 근대5종 경기를 마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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