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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무실점 선발 투수 ‘물세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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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선발 투수 ‘물세례 축하’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09/06 18:01 수정 2021.09.06 18:02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위트 메리필드(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를 6대 0 승리로 이끈 선발 투수 브래디 싱어의 머리에 얼음물을 부으며 축하하고 있다. 싱어는 7이닝 4피안타 6K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뉴시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위트 메리필드(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를 6대 0 승리로 이끈 선발 투수 브래디 싱어의 머리에 얼음물을 부으며 축하하고 있다. 싱어는 7이닝 4피안타 6K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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