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지역공동체 등 116명
상주시가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실업자의 생계안정과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16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일부터 7월 8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32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84명, 총 116명이다. 시는 가구 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8월부터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실업자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예정이며, 참여자는 공공서비스 지원 분야, 환경정비 분야 등 39개의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김학전기자
희망드림·지역공동체 등 80명
김천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근로 기회 확대 및 생계 안정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3개 사업(△희망드림 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에서 총 80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관내 약 45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공공업무 행정 보조, 지역 환경정비, 관광자원 활용 등 다양한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공공근로사업은 재산 3억 원 이하 구성원이 해당된다.
희망하는 시민은 7월 4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문장훈기자
[일간경북신문=일간경북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