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표창·파격적 인센티브
경북도는 7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한 ‘7월 직원 만남의 날’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2025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2팀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도민 추천과 실‧국에서 추천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 도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북도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과 주요 실적을 보면, APEC준비지원단 대외협력과 신동관 주무관(행정6), 저출생대응정책과 이빛나 주무관(행정7), 디지털메타버스과 권오빈 주무관(행정7), 문화유산과 문화유산보존팀(이진석 팀장, 이재준, 김준현, 황창섭 주무관), 건축디자인과 건축팀(이경미 팀장, 임서영, 한효식, 정서연 주무관)이다.
한편, 우수공무원에게는 경북 도지사 표창과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근무성적평정가산, 희망부서 전보, 포상휴가 등의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