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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경북교육청 “교사의 연구가 학교를 확 바꾼다”..
교육

경북교육청 “교사의 연구가 학교를 확 바꾼다”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09/22 19:03 수정 2025.09.22 19:03
교원학습공동체 운영 지원

경북교육청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연구동아리’ 688팀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연구동아리’는 ▶인성교육(242팀) ▶기초학력(76팀) ▶놀이학급(125팀) ▶학생주도형 수업(222팀) ▶과정중심평가(3팀) ▶경제‧금융교육(20팀) 등 6개 분야에서 교육연구동아리를 공모했으며, 총 688팀을 선정해 3억6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동아리별 주요 활동은 정기 협의회를 통한 과제 연구, 수업 성찰과 토론, 맞춤형 공동체 활동 등이며, 특히 수업 관련 특화 연구를 통해 수업력 신장과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자료는 교육청 수업지원포털 ‘수업나누리’에 탑재해 공유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수업나눔축제에도 참여하여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교육연구동아리 운영 규모는 2023년 696팀, 2024년 753팀, 2025년 688팀으로 지속적인 활성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교원학습공동체의 내실 있는 성장을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이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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