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2 우수 1곳 선정
경북교육청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도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선정’에서 최우수 2교, 우수 1교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초등 늘봄학교 부문 최우수 학교로는 6학급의 소규모 학교인 석보초등학교(영양)와 문수초등학교(영주)가 선정돼 ‘작은 학교의 큰 힘’을 보여줬다.
대구가톨릭대학교사범대학부속무학고등학교(경산)는 학생 주도형 ‘학생 선택형 방과후학교’프로젝트 운영으로 중등 방과후학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다음 달 12~14일 수원에서 열리는 ‘2025 온동네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진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현장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