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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상주여고 공간재구조화 중간설계협의회..
교육

상주여고 공간재구조화 중간설계협의회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11/16 17:32 수정 2025.11.16 17:33
경북교육청, 미래학교 모델 제시

경북교육청은 14일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상주여자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주여자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상주시 삼백로에 ▶기존 교사 2동 철거 ▶금회 교사 1동 증축(지하 1층, 지상 3층) 사업으로 총예산액 23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교육부의 학교공간혁신 정책에 따라, 노후화된 학교 건물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학교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간설계협의회 대상은 설계용역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설계 완료 후 개최하며, 설계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검토하고 창의적이며 안전한 교육·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이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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